건강/영양소70 임산부와 수유 중인 여자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 '엽산' 엽산의 비타민B의 일종으로 피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수용성 비타민이다. 태아의 뇌 발달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적혈구의 수명은 약 4개월 정도이다. 그런데 엽산은 적혈구 생성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이다. 부족하게되면 빈혈이 생길 수 있다. 그리고 더 중요한 이유는 엽산은 세포를 새로 만들어 내는데 꼭 필요하다. 엽산이 부족하게되면 세포의 교체가 빠른 점막 부분에 궤양이 생기기 쉽다. 엽산은 발육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엽산은 핵산과 단백질의 합성하여 발육을 촉진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핵산은 세포 한 가운데 안에서 유전 정보대로 신체를 생성하도록 명령을 내리는 곳이다. 모유 수유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엽산이 부족하다면 태아의 뇌신경장애가 생길 수 있고, 발육에도 커다란 영향을 끼친다. .. 건강/영양소 2021. 9. 3. 더보기 ››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판토텐산' 판토텐산은 그리스어 pantothen '모든 곳으로부터', '어디에나 존재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음식에는 판토텐산이 들어있다. 판토텐산은 뇌의 콜린 성분이 신경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으로 전환하는데 도움을 주며, 세포벽에 형성되는 지방산의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리고 부신에서 코르티졸 호르몬이 분비되도록 만드는데, 스트레스가 생기면 부신은 부신피질 호르몬을 만들어 혈당치를 낮추고 에너지를 강화해 스트레스에 대항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게 해준다. 또한 면역력을 강화하는데서도 작용하기 때문에 부족할 경우 감기에 걸리기 쉬워진다. 그리고 판토텐산은 콜레스테롤과 관련이 있다. 콜레스테롤에는 좋은 것(HDL) 과 나쁜 것(LDL)이 있다. 좋은 콜레스테롤인(HDL)은 콜레스테롤과.. 건강/영양소 2021. 9. 2. 더보기 ›› 술에 잘 취하거나 숙취가 심하다면 이것에 관심집중 '니아신' 이것은 '니코틴산'이라고도 불린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대사에 꼭 필요하다. 수용성 비타민이다. 바로 '니아신'이다. 니아신은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을 구성요소로 하여 체내에서 합성된다. 일반적인 식사를 하는 사람이라면 그다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부족하게 섭취한다면 식욕감퇴, 구강염, 불안감 정도의 가벼운 결핍증상을 보이는 정도다. 니아신에서 사람들에게 특히 관심을 받는 부분은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다. 숙취는 아세트알데히드가 원인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적당한 음주는 긴장도 완화시켜주며,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준다. 하지만 많이 섭취하게되면 체내에 아세트알데히드가 많이 쌓이게되며 교감신경과 미주신경을 자극하여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어지러움, 구역질, 두통 등을 유발.. 건강/영양소 2021. 9. 1. 더보기 ›› 빈혈이 자주 생긴다면 꼭 찾아 먹어야할 영양소 '비타민B12' 비타민B12는 코발라민(cobalamin)이라고도 불리는 수용성비타민이다. 붉은 비타민이라고도 불린다. 비타민B12는 매우 복잡한 화학구조를 가지며, 인체의 모든 세포에 중요한 대사에 관여한다. 특히 엽산과 같이 협동하여 적혈구의 헤모글로빈 합성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부족하면 피가 잘 생성되지 않아 빈혈을 일으킨다. 빈혈이 생기면 몸이 나른하고 현기증이 일어나고,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숨이차고 손발이 저리고 우울해지는 등 정신적인 증상까지 동반한다. 이처럼 신경계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엽산과 비타민B12를 섭취하면 좋아진다. 비타민B12은 신경세포 내의 핵산과 단백질을 합성하며 회복시키는데 필요하다. 비타민B1, 비타민B6, 비타민B12 모두 신경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 중에 하나만 부.. 건강/영양소 2021. 8. 31. 더보기 ›› 지긋지긋한 피부염 알레르기 지성 피부에 좋은 '비타민B6' 비타민B6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피리독신이라고도 한다. 1934년 헝가리의 한 과학자가 주의 피부질환에 관한 연구를 하던 도중 비타민B6를 발견하였다. 우리가 섭취하는 단백질은 몸에서 그대로 단백질로 흡수되는 것이 아니다. 먼저 아미노산으로 분해된 뒤 우리 몸에 필요한 단백질로 재합성되어 이용된다. 단백질 흡수양이 많아지면 아미노산이 부족해질 수 있다. 이때 다른 아미노산으로 대체되어야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비타민B6이다. 비타민 B6는 피부, 모발, 치아를 만들며 성장을 촉진한다. 그런데 비타민B6가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 비타민B2와 같이 구강염, 지방간의 발생할 확률이 증가한다. 또한 피부염이나 지성피부,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기가 쉽다. 완벽하게 치료할 순 없지만 비타민B6를 섭취하면 증상이 어.. 건강/영양소 2021. 8. 30. 더보기 ›› 세포 재생 필수 영양소 구강염 자주 앓는 사람 필독 '비타민B2' 비타민B2는 세포의 재생과 에너지 대사를 촉진한다. 피부, 머리카락, 손톱 같은 것들을 만들고 자라게 해준다. 당연하게도 부족하면 성장이 멈춘다. 머리스타일을 자주 바꾸는 사람이라면 비타민B2를 잘 섭취하는 것이 좋겠다. 또한 비타민B2는 과산화지질을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과산화지질은 노화를 진행시키는 발암성 물질이다. 또한 혈관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지질이다. 비타민B2는 이런 과산화지질을 분해하여 여러 가지 생활습관병을 예방해준다. 비타민B2 세포의 재생의 재생과 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에 부족할 경우 눈, 입술, 혀 등 점막 부분에 증상이 나타난다. 입 안에 구강에 염증이 일어나는 구강염, 눈 표면이 건조해지고 빨갛게 충혈된다. 그리고 피부와 머리카락도 거칠어질 수 있다. 비타민B2는 체내에서 합.. 건강/영양소 2021. 8. 29. 더보기 ›› 스태미너가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 효과적인 식품 마늘 예로부터 마늘을 먹으면 강장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여기에 비타민B1이 관련되어 있다. 마늘에는 비타민B1이 함유되어 있는데 알리신이라는 물질과 결합하여 알리티아민이라는 물질이 된다. 이 알리티아민은 비타민B1을 배출하지 않고 오랜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외에도 부추, 파, 양파에도 이와 같은 상태의 비타민B1이 들어있다. 설렁탕, 돼지국밥 등 국밥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부추, 파 등을 충분히 넣어서 식사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쉽게 피로해지고 피로가 풀리지 않는 원인에는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비타민B1은 노폐물의 대사에도 관여한다. 비타민 B1 그리고 비타민B2, 니아신 등등 비타민B군은 에너지 공급 및 노폐물 대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비타.. 건강/영양소 2021. 8. 29. 더보기 ›› 지친 당신 최고의 피로회복제 '비타민B1' 비타민B1은 thiamine, 티아민, 싸이아민 이라고 불린다. 탄수화물이 분해되어 에너지로 바뀔 때 효소가 작용하는데, 효소에는 보조 효소가 필요하다. 이때 티아민 파이로인산염을 형성하여 보조 효소 역할을 하여, 탄수화물로부터 에너지를 생산하는 주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비타민B1이 부족하면 탄수화물이 분해되지 않고, 유산 등의 피로물질이 쌓여 피로가 누적되기 십상이다. 특히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주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비타민 B1은 탄수화물을 섭취를 통해 에너지로 변환할 때 꼭 필요한 물질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예전에는 각기병에 걸린 사람이 많았는데 주로 탄수화물 위주 식사를 하는 문화권에서 흰쌀의 쌀겨 부분에 비타민B1이 많은데 이 부분을 깎아내 버렸기 때문에 비타민B1을 충분히 섭.. 건강/영양소 2021. 8. 28. 더보기 ›› 암 발생 예방에 탁월한 '베타카로틴(β-carotene)' 우리는 호흡을 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호흡을 하면 산소가 몸에 들어오게 되는데 그 중에 2%는 활성산소가 된다. 이 활성산소는 몸의 DNA를 손상시킨다. 우리 몸은 쇠가 녹슬 듯이 우리 몸도 산화한다. 기본적으로 우리 몸은 산화로부터 방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그 기능이 약해진다. 그래서 찾은 것이 항산화 물질이다. 항산화(抗酸化)물질, 말 그대로 산화로부터 대항하는 물질. 이 베타카로틴(β-carotene)은 항산화기능이 탁월하다. 체내로부터 발생하는 활성산소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암을 예방한다. 주로 접하기 쉬운 음식으로는 당근, 고추, 시금치, 쑥, 케일, 망고, 바나나 등이 있다. 베타카로틴(β-carotene)을 자주 섭취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암 발생의 의.. 건강/영양소 2021. 8. 27. 더보기 ›› 맑고 또렷한 눈 윤기있고 탱탱한 피부를 원하면 '비타민A' 비타민A는 피부와 눈의 각막, 점막, 위장, 자궁, 기관지 등 상피조직의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시켜준다. 따라서 부족할 경우 눈이 건조해지고 윤기가 부족해지고 피부가 거칠어지며, 쉽게 상처를 입게될 수 있다. 또한 호흡기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입하기 쉬워진다. 요즘 같이 사회적으로 호흡기 질환이 만연할 때는 꼭 챙겨먹자. 그리고 밤에 잘 보이지 않는 야맹증을 예방해주는데, 눈의 망막에 빛의 명암을 감지하는 로돕신이라는 물질때문인데, 이 로돕신의 주성분이 비타민A이다. 이렇게 비타민A는 눈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이다. 그리고 비타민A가 부족하여 상피조직의 세포가 딱딱하게 변질되면 암을 억제하는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없게된다. 그리고 비타민A에는 레티놀과 베타카로틴이 있는데 주로 동물성 식품에 포함되어 있다... 건강/영양소 2021. 8. 26. 더보기 ››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