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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영양소70

빠른 상처회복 성장촉진 성장기 발육 필수 미네랄 '아연' 아연은 새로운 세포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미네랄이다. 그러므로 특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 아연은 발육을 촉진시키고 상처 회복을 빠르게 해준다. 새로운 세포를 만들기 위해 단백질을 합성하는 등 화학반응이 일어나는데,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아연을 사용하는 효소이다. 아연이 체내에 부족하면 세포분열이 일어나지 않게되고 아이는 결국 발육이 늦어지고 키도 자라지 않는다. 특히 신진대사가 활발한 기관일수록 영향을 많이 받는다. 아연이 부족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상처회복이 늦어진다. 그리고 탈모도 생길 수 있다. 위장장애도 생길 수 있으며, 감기에 걸리기도 쉬워진다. 또한 아연은 성기능에도 연관성을 띈다. 아마 남자의 정력을 높이려면 아연을 섭취해야 한다는 얘기는 한번 쯤 들어봤을 것이다. 아연은 전립선에서 성호.. 건강/영양소 2021. 10. 4.
월경 중인 여성에게 꼭 필요한 미네랄 '철' 우리 몸에는 성인기준 4g 정도의 '철'이 있다. 혹시라도 피를 맛본 적이 있다면 그것은 피의 주 성분인 헤모글로빈 속에 다량의 철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철'은 헤모글로빈의 성분이 되어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몸에 '철'이 부족하면 몸에 산소 결핍 상태가 되어 숨이 차고 어지러움 등 빈혈을 일으키게 된다. 그만큼 '철'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철은 흡수율이 약 8% 전후로 매우 낮다. 평소에 섭취에 신경쓰지 않으면 결핍되기가 매우 쉽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 그러하다. 남성과 폐경 후의 여성에게는 철의 결핍이 그다지 많지 않다. 하지만 월경으로 인해 매달 피를 내보내야하는 여성 특성상 결핍되기가 쉽다. 또한 치질, 잇몸 출혈과 같이 출혈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도 철이 .. 건강/영양소 2021. 10. 3.
한쪽 눈, 눈밑 떨림 증상은 이것 부족 신호 '마그네슘' 너무 피곤할 때 가끔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눈밑이 아주 짧은시간 파르르 떨리곤 한다. 대부분 사람들이 눈밑 떨림에 관해서 마그네슘이 부족하다고 고유명사처럼 알고있다. 왜 떨리는 걸까? 칼슘과 마그네슘의 역할을 알면 이해할 수 있다. 근육의 수축은 세포 속에 칼슘이 들어가 긴장하여 생긴다. 이 칼슘의 운동을 조절하는 것이 바로 마그네슘이다. 마그네슘이 부족하게 되면 세포속의 칼슘이 지나치게 흘러들어가게 된다. 그러면 근육 수축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경련, 떨림 등의 증상이 생긴다. 그리고 신경은 안정되지 못하고 흥분되기가 쉬워진다. 그렇기 때문에 혈관 벽에서 근육의 경련이 일어나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이 발생하기 쉽다. 마그네슘은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하고 뼈를 강하게 하는데 큰 역할을.. 건강/영양소 2021. 9. 27.
위의 소화를 돕고 음식물을 살균시켜 준다 '염소' 염소는 주로 우리가 먹는 소금에서 섭취한다. 우리 몸에서 중요한 활동을 하는 꼭 필요한 미네랄이다. 염소는 우리 몸의 '위' 속에서 활동한다. 위액 속에 함유된 염소는 펩신을 활성화하여 단백질 소화를 촉진한다. 그에 더해서 위 속의 산성도를 최적의 상태로 조절하고 살균작용도 한다. 그리고 췌액의 분비도 촉진시키는 작용도 한다. 우리가 먹는 소금은 염소와 나트륨이 결합한 염화나트륨이다. 보통 소금을 많이 먹으면 고혈압이 되기 쉽다고 많이 알려져 있지만, 엄연히 따지면 고혈압의 원인은 '나트륨'이다. 염소를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고혈압에 걸릴 염려는 없다. 다만 염소는 수돗물 소독에도 사용되고 있는데, 수돗물을 마시면 장내 세균의 번식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이 부분은 요구르트를 섭취하여 장내 세균을 관.. 건강/영양소 2021. 9. 26.
짠 음식을 피하자 고혈압의 원인 '나트륨' 대부분 사람은 나트륨 중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나이를 먹어갈 수록 심해진다. 질병관리청 만성질환 통계 나트륨 섭취 현황, 1998~2018 자료의 연령별 나트륨 섭취량,2018 통계를 보면 12~64세 구간에서 나트륨 섭취량이 대체로 높은 경향을 보이는데, 그 중 30~49세 구간이 가장 높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짠맛을 느끼는 신경세포가 둔해지기 때문에 음식을 조리할 때 자신의 미각에 의지하면 정해진 레시피보다 소금을 더 많이 넣게될 수 있다. 또한 가공식품에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우리가 먹는 가공식품의 뒷면에 일일섭취권장량을 보면 엄청난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우리가 즐겨먹는 라면이 나트륨 함량이 높은 것으로 많이 알려져있다. 우리는 먹는 소금을 통해서 나트륨을 섭취하고.. 건강/영양소 2021. 9. 25.
기력저하 식욕감퇴 변비 '칼륨'으로 이겨내자 한 여름 너무 덥고 힘이 없을 때 보통 "여름탄다"라는 표현을 주로 쓰곤 한다. 땀은 비오듯 옷을 흠뻑 적시고 몸에는 힘이 없다. 보통 이런 경우 비타민B1이 부족하지만 칼륨의 부족도 원인일 수도 있다. 칼륨은 근육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부족하게되면 근육의 활동이 저하되고 에너지가 부족해 힘이 생기지 않아 무기력하게 느껴진다. 또한 여름에는 더운 날씨로 인해 높아진 체온을 낮추기 위해 땀을 많이 흘리는데 이 때 칼륨이 땀과 함께 손실되어 몸에 칼륨이 부족하게 된다. 칼륨은 나트륨과 균형을 맞추어 혈압을 조절하는 역할도 한다. 보통 나트륨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혈압이 높아진다. 그래서 TV 건강프로그램 같은 영상 매체에서 나트륨을 적게 섭취하라고 권고한다. 칼륨은 나트륨의 배설을 촉진하여.. 건강/영양소 2021. 9. 23.
강한피부 윤기나는 머리카락 건강한 손톱을 만들자 '유황' 유황은 황색의 무취의 파삭거리는 결정체이다. 유황하면 아마 유황오리가 떠오를 것이다. 유황은 우리 몸에 어떤 유익이 있을까? 유황은 체내에 섭취되면서 단백질에 중요한 작용을 한다. 먼저 유황은 단백질을 이용해 피부를 강하게하고 머리카락에 윤기가 흐르게하고 건강한 손톱을 나게해준다. 그래서 보통 피부 부작용에 바르는 의약품 크림이나 연고를 보면 유황이 함유되어 있다. 유황은 효소를 작용하게하는 보조효소 역할도 한다. 음식에서 열량을 낼 때 효소가 필요하다. 유황은 비타민B1과 판토텐산과 결합하여 보조효소가 되어 탄수화물과 지질의 대사에서 작용한다. 음식을 먹고 힘이나려면 유황이 꼭 필요하다. 또한 유황은 몸에 좋지 않은 미네랄이 몸에 쌓이는 것을 방지해 주고 간의 담즙 분비를 돕는다. 유황은 단백질 식품만.. 건강/영양소 2021. 9. 22.
가공식품에 많이 들어있는 '인', 과잉섭취를 조심하자 칼슘에 대해서 알아보게되면 반드시 나타나는 것 한가지가 '인' 성분이다. '인'은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고, 우리 일상에서 가공식품 등으로 쉽게 접하기 때문에 부족할 일이 없다. 그리고 과잉섭취 시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고 억제하기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을 갖기 쉽다. 하지만 '인'도 알아보면 우리의 몸에서 여러가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인은 80%가 칼슘과 결합해서 인산칼슘을 만들고, 뼈의 주성분이 된다. 그리고 나머지는 뇌, 근육, 신경, 간 등 여러 조직에 들어있다. 그리고 핵산을 구성하고, 세포의 성장과 분화, 에너지의 운반, 신경과 근육의 기능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 인을 많이 섭취하면 칼슘의 흡수를 저하해서 뼈가 약해지기도 하지만, 반대로 인이 부족해도 뼈가 약해지고 신진대사가 .. 건강/영양소 2021. 9. 21.
몸의 뼈대 신경기능 근육 혈액응고 다양한 일을 하는 중요한 미네랄 '칼슘' 누구나 성장기 때 우유랑 멸치 많이 먹으라고 부모님께 얘기를 지겹게 많이 듣곤 한다. 뼈를 구성하는 칼슘은 유제품이나 뼈까지 통째로 먹을 수 있는 어패류에서 많이 섭취할 수 있다. 키는 성장기 때 안크면 수술 외에는 답이 없기 때문에 부모님들은 성장기 때 몸에서 필요한 만큼 충분히 섭취시키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신다. 이처럼 칼슘하면 뼈, 키, 골다공증 등 우리몸의 뼈를 많이 떠올리곤 하며, 성장기 어린이들에겐 무척 중요한 미네랄성분이다. 하지만 성장기가 끝났다고해서 칼슘을 섭취하는 것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우리 몸의 칼슘은 99%는 뼈와 이를 만드는 데 사용된다. 그리고 나머지 1%는 혈액을 타고 돌면서 근육이나 신경의 기능을 조절하고 혈액응고를 돕는 등 다양한 일을 수행한다. 신경의 초조감을 억누.. 건강/영양소 2021. 9. 20.
모세혈관 건강 관리에 효과적인 '루틴' 대중적으로 메밀하면 '루틴'이라는 영양소가 잘 알려져 있다. 루틴은 비타민 유사물질로 비타민P의 일종이다. 감자 꽃, 덜 익은 과일 등에 함유되어 있다. 특히 메밀에 들어있는 특징적인 성분이다. 메밀은 국수, 묵, 부침개 등 다양하게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약으로는 위장, 대장 같은 소화기 기능을 튼튼하게 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또한 기력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독을 풀고 염증을 삭이는 효과도 있다. 루틴은 대표적인 효과로는 비타민C와 함께 작용하여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루틴은 비타민P의 일종으로 비슷하게 모세혈관의 건강에 관여한다. 모세혈관의 투과성이 증대하지 못하도록 억제하는 작용을 하며, 루틴이 몸에 부족하면 잇몸에서 자주 피가 나고,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 또한 동맥경화, 고혈압, .. 건강/영양소 2021. 9. 19.
잇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좋은 '비타민P'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타박상으로 인해 멍이 쉽게 든다면 이것은 모세혈관이 약하기 때문이다. 비타민P는 콜라겐을 만드는 비타민C의 기능을 보강해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모세혈관은 조직 세포사이에 분포하는 가장 가는 혈관이다. 모세혈관은 알맞은 투과성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P는 투과성을 알맞게 유지해준다. 비타민P가 부족하면 투과성이 증가해 출혈이 되기 쉬워지고 세균이 침입하기 쉬워진다. 또한 비타민P에는 모세혈관의 수축작용, 혈압을 높이거나 낮추는 작용도 있다. 비타민P에는 비타민C의 흡수를 돕고 비타민C가 산화되는 것을 방지해주는 기능이 있다. 귤이나 오렌지를 둘러싸고 있는 엷은 막에는 비타민P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엷은 막을 먹으면 비타민C와 비타민P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 그래서 비타.. 건강/영양소 2021. 9. 17.
내 몸의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자 '비타민K' 현대인의 아침에 필수인 커피. 시원하고 달콤하고 청량한 탄산음료. 모두 카페인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우리 주변에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카페인은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를 자극하여 적당량을 섭취할 경우 집중력이 좋아지고, 피로감을 줄여준다. 그리고 밤 늦게 일하는 사람이나 장시간 집중하여 쉽게 피로해질 수 있는 고3 수험생들에게 커피나 고 카페인음료는 매우 인기다. 하지만 카페인의 섭취는 우리의 뼈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면 칼슘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며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대로 몸에서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억제하는 비타민이 있다. 바로 '비타민K'이다. 비타민K는 뼈의 건강에 꼭 필요한 필수 요소이다. 비타민D는 뼈를 형성하.. 건강/영양소 2021. 9. 14.
노화를 예방하고 젊음을 유지하자 그리고 충분히 섭취하자 '비타민E' 비타민E는 노화를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먼저 노화가 되는 이유. 노화의 원인으로 활성산소 이론이 가장 많이 언급된다. 인간이 생존하는데 필수적인 산소와 에너지를 얻기위해 먹는 음식이 노화의 원인이라는 것이 이 이론의 핵심이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은 혈관을 통해 세포로 흡수된다. 흡수된 음식은 산소와 결합하여 생체에너지로 결합되는데 이중 5%가 활성산소가 되어 우리 몸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시킨다. 이러한 손상이 세포내에 계속 쌓이게 되면 그 결과 노화가 진행된다. 활성산소의 활동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활성산소는 '불포화지방산'을 태운다. 불포화지방산은 산화하면서 과산화지질을 만든다. 그리고 이 과산화지질이 세포를 공격한다. 이 때 비타민E는 세포를 공격하는 과산화지질이 생기지 않도.. 건강/영양소 2021. 9. 13.
햇빛을 싫어하거나 산책이 부족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비타민D' 요즘 바쁜 현대인에게 필수 영양제 하나가 있다. 바로 비타민D다. 사무실에 아침 일찍 출근해서 점심시간에는 산책할 틈도 없이 밥먹고 쉬기 바쁘고 곧 퇴근할 시간이 되면 이미 해가 진 저녁시간이다. 이렇게 바쁜 현대인들은 햇빛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적다. 그런데 이 비타민D는 햇빛을 쬐야 몸에서 충분히 생성이 된다. 이 비타민D는 우리 몸에서 뼈의 형성에 관련이 있다. 뼈의 재료가 되는 칼슘과 인이 충분히 몸에 있어도 비타민D가 부족하면 튼튼한 뼈를 형성시킬 수 없다. 비타민D는 몸 안에 들어오면 우선 간과 신장에서 '활성형' 비타민D로 바뀐다. 활성형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의 흡수를 좋게 하여 칼슘이 뼈에 제대로 붙어 있도록 도와준다. 비타민D는 콜레스테롤을 재료로 하여 자외선에 의해 피부에서 .. 건강/영양소 2021. 9. 12.
환절기 감기조심 면역력 강화 항암작용 콜라겐 생성필수 영양소 '비타민C' 아마 비타민하면 사람들이 가장 먼저 입에서 나올만한 비타민이라고 하면 '비타민C'일 것 같다. 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C의 다른이름은 '아스코르빈산'이라고도 한다. 비타민C는 기미방지, 항암, 감기예방부터 다양한 기능으로 삶에 있어서 필수라고 할 수 있다. 비타민C는 괴혈병(Scurvy)을 예방하는 연구를 하다 발견되었다. 괴혈병은 출혈을 일으키는 병이다. 비타민C가 부족하게되면 모세혈관이 약해지고, 쉽게 출혈이 생기고 멍이 든다. 비타민C는 운동을 해서 근육을 만드려는 사람에게도 중요하다. 비타민C는 콜라겐의 생성에 꼭 필요한데 콜라겐은 튼튼한 혈관, 각종 기관, 근육을 만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콜라겐이 세포에 둘러 망을 치면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그리고 위암, 간암을 유발하는 발암물질 니트로소아.. 건강/영양소 2021. 9. 10.
비타민C와 비타민E를 대체할 수 있는 '리포산' 비타민C와 비타민E는 우리 몸에서 중요한 작용을 한다. 우리 몸은 활성산소로 인해 노화와 암등 세포가 손상받고 있다. 하지만 산화를 막는 것이 바로 비타민C와 비타민E와 같이 항산화 물질이다. 그런데 비타민C와 비타민E가 부족하게되면 이 두가지 비타민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리포산이다. 이 리포산은 이 두가지 비타민의 역할을 할 수 있으며, 효과도 높여준다. 이 리포산은 뇌졸중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이 동물 실험으로 확인되었다. 동물실험 결과 뇌졸중으로 생긴 뇌의 손상을 완치시킬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마찬가지로 사람에게도 효과를 보인다면 뇌졸중으로 인한 후유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일 것이다. 활성산소는 산소의 소비량이 많을수록 많이 생겨난다. 격렬한 운동을 하면 호흡을 많이 하게되고 산소.. 건강/영양소 2021. 9. 8.
피부와 모발을 노화로부터 지키자 '파라아미노안식향산' 요즘 젊은 사람들도 흰머리가 부쩍 눈에 띈다. 안그래도 요즘 젊은 사람들도 탈모로 걱정이 많고, 우스갯소리로 탈모치료약을 개발하면 노벨상감이라고 한다. 최근 부쩍 흰머리가 눈에 띄는 사람이라면 파라아미노안식향산을 섭취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이름이 참 길고 외우기 힘든 파라아미노안식향산은 판토텐산 또는 엽산과 같이 섭취하면 검은 머리카락이 흰머리로 변하기 시작할 때 되돌리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고 주름이 생기는 것을 늦추는 작용도 한다. 그리고 파라아미노안식향산의 또 다른 중요한 점은 엽산 합성에 꼭 필요한 성분이라는 점이다. 파라아미노안식향산은 엽산의 단백질 합성에 작용하여 성장의 촉진과 빈혈을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엽산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섭취.. 건강/영양소 2021. 9. 7.
기억력이 떨어지고 건망증이 심해졌다면 '콜린'을 섭취하자 콜린은 지방간을 방지하는 효과를 연구하면서 발견된 수용성 비타민이다. 레시틴이나 플라스마로겐 등의 복합지질 성분이다. 레시틴을 만들어 신경세포 등의 세포막을 형성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상적으로 유지하는데 관여한다. 콜린은 기억력을 높여준다. 혹시 최근에 갑자기 깜박깜박 건망증이 심해졌다고 느껴진다면 콜린의 부족을 의심해볼 수 있다. 콜린은 뇌의 기억 형성을 돕는 작용을 한다. 이 외에도 콜린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낮추는 아세틸콜린이라는 물질의 재료가 되기도 한다. 때문에 콜린을 충분히 섭취하면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레시틴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레시틴을 생성하여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이 들러붙지 않도록 막아주며 간에 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하기 때문에 간경변,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 어떤사람.. 건강/영양소 2021. 9. 6.
비만 지방간 동맥경화 지방성 질환을 예방하고 싶다면 '이노시톨' 이노시톨하면 들어본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직접적으로 본인의 건강과 관련하여 관심있어서 찾아본 것이 아니라면 아마 몰랐을 확률이 크다. 이노시톨은 '항지방간 비타민'이라고 불린다. 수용성 비타민B의 일종이다. 이노시톨을 검색해보면 보통 여성의 성건강 건강기능식품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그 밖에도 이노시톨은 우리의 건강에 큰 기여를 하고있다. 이노시톨은 지방의 흐름을 원활하게 돕는다. 그리하여 간에 지방이 쌓이지 않게한다. 콜레스테롤의 흐름도 좋게하여 충분히 섭취하면 동맥경화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이노시톨은 세포막을 구성하는 인지질의 중요한 성분이다. 특히 신경세포의 막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뇌세포에 영양을 공급고 신경이 정상적으로 활동하는데 꼭 필요한 일을 한다. 이 외에도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 건강/영양소 2021. 9. 5.
흰머리 탈모가 걱정된다면 충분히 섭취하자 '비오틴' 아마 비오틴 샴푸라고 한번 쯤 들어봤을 것이다. 비오틴은 수용성 비타민으로 비타민B의 일종이다. 탄수화물이나 지방 그리고 단백질의 대사를 돕는 역할을 한다. 비오틴은 평소에 잘 모르지만 부족할 때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비오틴이 부족하게되면 피로와 우울감이 오게되고 습진이 생기며 모발에 이상이 생긴다. 주로 머리카락이 빠지게되고, 백발로 변한다. 보통 식사를 제대로 갖춰서 한다면 부족할 일은 거의 없지만 머리카락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신경써서 섭취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어떤 음식에서 비오틴을 섭취할 수 있을까? 비오틴을 많이 함유한 식품은 닭의 간, 소의 간, 돼지의 간, 정어리, 달걀, 땅콩 등이 있다. 그런데 달걀을 섭취할 때 생란으로 섭취 시 흰자위에 함유된 성분은 비오틴과 결합하여 흡수를 방.. 건강/영양소 2021. 9. 4.